[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코나투스의 국내 최초 택시 호출 플랫폼 '반반택시'가 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이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 앞 마당에서 반반택시의 새로운 BI가 랩핑된 택시를 공개하고 있다. 반반택시 내부에는 비말 차단을 위한 격벽과 현장 탑승 승객도 반반택시 포인트 적립을 할 수 있는 태블릿PC가 새롭게 설치되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