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청년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 가져

2020-05-29 18:52
  • 글자크기 설정

[사진=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가 28일 청년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청년해외자원봉사단은 올 하반기 약 2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부톤섬 찌아찌아족 거주 마을을 방문해 교육, 재능기부활동, 환경정화 등의 자원봉사를 벌일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거주 마을은 세계최초로 한국어를 모국어로 채택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안양시 청년해외자원봉사단’은 4월초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고, 대학생들이 대다수다.

이들은 해외자원봉사에 나서기에 앞서 정기적인 사전교육으로 현지 봉사활동을 준비하게 된다.

최대호 시장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해외봉사를 통해 안양시를 세계에 알리고 단원들도 더 넓은 시야를 갖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