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일반도로보다 교통약자의 사고 비중이 높은 아파트 단지 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희망자는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할 지방자치단체 주택과 또는 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교통안전공단은 다음달 총 130개 단지를 선정해 도로환경과 보행경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등을 점검해 결과를 안내할 계획이다.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료 = 교통안전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