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2/18/20200218003228650160.jpg)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금은동 역 배우 탕준상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한편 tvN 주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16일 최종회 시청률 21.683%(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를 기록하며 tvN 역대 드라마 1위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