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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투시도. [사진=우미건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5/11/20190511082022929640.jpg)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가 북위례 청약 흥행을 이어갔다.
11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전날 764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3만2880명이 몰려 평균 43.0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특별공급에서도 111가구 모집에 700명이 신청해 평균 6.3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북위례 우미린 1차는 경기도 하남 위례신도시에 지하 3층~지상 26층, 전용 102~114㎡, 13개 동, 87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3.3㎡당 분양가가 약 1871만원으로 모든 평형이 9억원 이하인 중도금 대출 가능 단지다. 전용 102㎡가 6억7780만~7억4690만원, 전용 114㎡는 8억2800만~8억9990만원 수준으로 주변 시세와 비교했을 때 3억~4억원가량 저렴하다.
당첨자는 오는 17일 발표되고, 정당계약은 28~30일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1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