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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사진=게티이미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5/04/20190504214105639104.jpg)
이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사진=게티이미지]
인도 동부지역을 휩쓴 초대형 사이클론 '파니'로 현재까지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116명이 부상했다고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언론들은 사망자 대부분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발생했으며, 파니 상륙 24시간 전에 주 당국이 120만여 명의 주민을 긴급 대피시켜 대규모 인명 피해는 막았다고 전했다.
인도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상자 수를 비롯한 피해 규모를 추산·집계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상자 수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