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플러스는 키즈 웨어러블 기기 등을 제조하는 카카오 자회사다.
카카오 리틀프렌즈 캐릭터와 다양한 아동용 컨텐츠를 탑재해 최근 출시한 ‘U+카카오리틀프렌즈폰2’와 업계 최초로 어린이 전용 카카오톡을 탑재한 ‘카카오키즈폰’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이같은 매출 성과를 이뤄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서상원 키위플러스 대표는 "시장의 좋은 반응으로 올해 불과 4개월만에 지난해 매출을 넘어섰다”며 “하반기에는 카카오 공동체 일원으로서 관계사와 협업한 제품이 출시되는 등 사업 다각화에도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키위플러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자가 안심하고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리틀프렌즈 등하교 알림서비스’가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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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카카오키즈폰, U+카카오리틀프렌즈폰2, 카카오리틀프렌즈폰1[사진=키위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