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국내 장애인론볼대회 중 가장 역사가 길며, 국가대표 선발포인트를 부여하는 메이저대회로 17개 시·도에서 선수단 및 임원단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식과 복식 12개 세부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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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19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론볼대회 개회식에 참가한 주요내빈 및 선수들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장애인체육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26/20190426084914263507.jpg)
24일 제19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론볼대회 개회식에 참가한 주요내빈 및 선수들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장애인체육회]
인천은 금메달 4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서울(금메달 2개), 경기(금메달 1개)가 나란히 2, 3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