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세종로 중앙청사 앞마당에 활짝 핀 개나리 [김세구 기자 k39@aju]](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54438300804.jpg)
세종로 중앙청사 앞마당에 활짝 핀 개나리 [김세구 기자 k39@aju]
초등학교 담장위에서도 산비탈에서도 지천으로 핀다..
이미지 확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핀 개나리 옆 산책로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54651569799.jpg)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핀 개나리 옆 산책로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55712483908.jpg)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연합뉴스]
춥고 아린 겨울을 견뎌야만
봄에 꽃을 피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 확대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과 개나리를 보며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54831118443.jpg)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과 개나리를 보며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노란 꽃 물결 개나리와 유채꽃 활짝 [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60004796901.jpg)
노란 꽃 물결 개나리와 유채꽃 활짝 [연합뉴스]
개나리는 우리네 삶의 모습이다..
이미지 확대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개나리를 휴대폰에 담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54957283885.jpg)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개나리를 휴대폰에 담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직박구리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야산에서 개나리를 맛보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55202790400.jpg)
직박구리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야산에서 개나리를 맛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성동구 응봉산에 활짝 핀 개나리 [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55340529107.jpg)
성동구 응봉산에 활짝 핀 개나리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경남 거창군 거창읍을 가로지르는 위천천 둔치 개나리가 활짝 펴 강변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사진=경남 거창군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60404725228.jpg)
경남 거창군 거창읍을 가로지르는 위천천 둔치 개나리가 활짝 펴 강변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사진=경남 거창군 제공]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뿅뿅뿅
봄 나드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