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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이파크시티 투시도 [이미지= HDC현대산업개발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3/20/20190320130526650372.jpg)
대전아이파크시티 투시도 [이미지=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대전아이파크시티 청약일정이 연기됐다.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시기가 늦어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대전아이파크시티 청약일정은 당초 20일 특별공급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6일 뒤인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로 변경돼 재공고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당초 29일에서 내달 4일, 계약일은 내달 9~11일에서 내달 15~17일로 미뤄질 예정이다. 모집공고일은 당초 15일에서 21일로 변경돼 공고된다.
한편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대 35층, 1단지 13개동·2단지 12개동, 전용면적 84~234㎡, 2560가구 규모다. 면적별로 1단지는 84㎡ 1004가구, 104㎡ 250가구 등 1254가구로 구성된다. 2단지는 84㎡ 544가구, 104㎡ 356가구, 122㎡ 268가구, 145㎡ 132가구 177㎡P 4가구, 234㎡P 2가구 등 1306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가구 중 600가구는 단기임대 물량으로 전세형태로 4년 임대 후 분양전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