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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창설 60주년 기념행사에 중국 해군 군악대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23/20190123110742591233.jpg)
지난 2009년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창설 60주년 기념행사에 중국 해군 군악대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필리핀이 중국 해군의 관함식에 처음으로 함정을 파견하기로 밝힌 가운데 인민해방군(PLA) 해군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23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앞바다에서 국제 관함식을 열 계획이라고 칭다오신문이 보도했다.
지난 2009년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창설 60주년 기념행사에 중국 해군 군악대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