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축제인 ‘박문백합제’를 통한 수익금 230여 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의 치료비로 지난 28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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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축제 수익금을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인천성모병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03/20190103084813659710.jpg)
박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축제 수익금을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15층 1세미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은 박문여자고등학교 김우선 교장, 안민주 학생회장과 인천성모병원 원목팀 안지헌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