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지역아동센터 초·중생 ‘3D 프린팅 무상 교육’

2018-09-14 14:28
  • 글자크기 설정

[사진=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시장 은수미) 분당구 금곡동 청솔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중학생 10명이 3D 프린팅 펜으로 작품을 만드는 코팅 교육을 무상으로 받게 됐다.

분당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영만 금곡동장, 전선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민주 청솔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Study 코딩 사업’ 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대상 학생에게 3개월간 10회 과정의 ‘3D 프린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명당 수강료 60만원 상당이다.

청솔지역아동센터는 대상 아동을 선정하고,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금곡동행정복지센터는 사업 진행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을 한다.

한편 이번 무상 교육은 부모의 경제 능력에 따라 양극화되는 사교육의 폐해를 줄여보려고 금곡동행정복지센터가 주선해 성사됐으며, 4차 산업 혁명에 관한 이해를 도와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