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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8/22/20180822210307887421.jpg)
[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경안천은 용인시에서 발원해 광주시를 경유, 팔당댐에서 합류하는 한강의 지류로 2011년 범람사고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 지난 7월에는 중학생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곳으로 해마다 폭우로 인한 수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다.
한편 이재열 본부장은 긴급 소방관서장 영상회의를 열고, 태풍 북상에 따른 수방장비 점검과 취약지역 예방활동 강화 등 긴급출동 태세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전 소방관서장들에게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