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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앤비컴퍼니, GH엔터테인먼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3/22/20180322133812316238.jpg)
[사진= 티앤비컴퍼니, GH엔터테인먼트]
배우 혁주(최혁주)가 뮤지컬 ‘언더그라운드’를 통해 1인 2역 명품 연기를 예고했다.
혁주(최혁주)가 23일 개막하는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연출 박단추, 제작 ㈜티앤비컴퍼니)에서 늙고 쇠약한 ‘할망’과 언더그라운드의 시장 ‘메이컵’ 1인 2역을 맡았다. 지난해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투다리 주인역으로 맛깔난 연기를 펼쳐 주목받은 후 이번에는 고향인 뮤지컬로 복귀해 또 다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혁주(최혁주)는 오랜 뮤지컬 무대 경험을 통해 배우들이 인정하는 베테랑 배우다. 가수로 활동해도 될 만큼 가창력도 뛰어나지만 다양한 캐릭터 소화가 가능한 연기력 또한 무궁무진한 배우인 만큼 앞으로 공연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그리고 노래를 할 수 있는 예능 등 전방위적인 활동으로 다채로운 재능을 잘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혁주(최혁주)는 뮤지컬 18년차 배우로 지난해 사이비종교 이야기를 다룬 OCN ‘구해줘’를 통해 드라마에 나들이했다. 극 중 주인공들의 아지트 투다리 주인역으로 맛깔난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서 빠질 수 없는 명품 신스틸러로 활약,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