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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1/30/20180130171017924575.jpg)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66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6억원 감소한 것으로 비율상 0.3% 줄어든 규모다.
매출액은 15조1772억원으로 8.1%, 당기순이익은 6279억원으로 64.5% 늘었다. 이마트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마트는 코스트코코리아 지분 전량인 3.3% 및 유형 자산을 매각해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