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새울원전, 중증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사랑의 산타"

2017-12-20 17:50
  • 글자크기 설정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형섭)는 20일 언양읍 소재 혜진원(원장 김태백)을 찾아 “사랑의 산타“ 행사를 시행했다.[사진=한수원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중증장애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

새울원전은 언양읍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혜진원의 장애 어린이들을 찾아 '사랑의 산타' 행사를 20일 열었다.
새울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새울봉사대 10명은 혜진원에서 아이들과 평소 준비한 즐거운 캐롤을 함께 부르고 본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러브펀드'로 마련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재능기부로 기타를 연주한 최석구 사회공헌 차장은 "아이들의 밝고 즐거운 모습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오히려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더 자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수연재활원을 찾아 산타 행사를 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