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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선 주거복지안전본부장(오른쪽 네번째)이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장과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 공사는 향후 아파트 건설시 지능형 스마트홈 시스템이 도입하고, KT는 사물인터넷 기반 지능형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성공적 기술개발 및 검증을 위해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테스트베드 단지를 지정했다.
지능형 스마트홈이 구축되면 기존 가정 내 조명 난방 가스 등의 기능과 개별 가전 IoT제품(냉장고,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을 외부에서 스마트폰에 의해 하나의 앱으로 통합 제어할 수 있고, 이용자의 위치와 사용 누적습관 등 외부정보를 연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동선 공사 주거복지안전본부장은, “지능형 스마트홈 공공아파트 도입으로, 차세대 스마트홈 시대가 한 걸음 더 앞당겨지게 됐다“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생활 편의개선과 복지정책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