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KBS 제공]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공식개막전 대한민국과 기니의 축구 중계 시청률 경쟁에서 KBS가 시청률 9.4%(닐슨코리아, 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MBC와 SBS는 6.4%의 동일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는 이날 이재후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을 내세워 대한민국 U-20 축구 대표팀이 기니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둔 공식개막전 경기를 중계 방송했다. KBS의 이영표·이재후 콤비는 전문적이고 상세한 해설로 김성주·안정환 콤비의 MBC와 배성재·박문성 콤비의 SBS를 시청률 경쟁에서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기사데얀, K리그 최단 기간 200 공격포인트 달성‘FIFA U-20 2017’ 공식 후원사 '삼성', 대회 흥행 위해 다양한 이벤트 한편 KBS는 23일(화)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아르헨티나와 26일(금)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잉글랜드 등 대한민국의 남은 조별리그 경기를 KBS 2TV를 통해 저녁 7시 40분부터 중계방송 한다. #이영표 #청소년 대회 #축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