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 "걸을 수 있을까", 춘제 연휴 인파로 꽉찬 중국 관광지

2017-01-31 14:50
  • 글자크기 설정

[사진= 신화통신]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설)와 함께 중국 주요 관광지는 쏟아지는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연휴 초반인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전국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은 연인원 기준 1억9500만명에 육박했다. 발디딜 틈도 없이 밀려드는 인파에 숨이 막힐 것 같은 진풍경도 연출됐다. 30일 충칭(重慶) 량장(兩江)신구 한 관광지의 모습. [사진= 신화통신]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