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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1/12/20170112160136964486.jpg)
[사진제공=안양시청 ]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지회장 이창원)가 설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130포와 라면 13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성금은 만안노인지회 회원들이 지난해 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창원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고 살피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