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양석용 아주경제 통신원 = 일본 게이오(慶應)대가 자궁이 없는 여성에게 다른 여성에게서 적출한 자궁을 이식해주는 수술에 대한 임상연구를 실시한다고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학 연구팀은 안전성을 위해서 일본산부인과학회와 일본이식학회에 계획서를 제출하고 자궁적출수술에 관한 윤리적 문제와 안전한 임신 등에 대해서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日 다케다제약, 미국 항암제 업체 6조5천억원에 인수 #게이오 #일본 #자궁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