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세종시청 전경]](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1/02/20170102105206724630.jpg)
▲[세종시청 전경]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도로건설에 총 509억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세종시는 급속한 도시 성장에 맞추어 시도‧농어촌도로 14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36개 노선 등 총 50개 노선을 확충하기로 했다.
특히 조치원 지역 등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에 391억원을 투입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2020년까지 투자규모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시민이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도로확충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