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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진우 기자 페이스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11/17/20161117113146257241.jpg)
[사진=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엘시티 수사'와 관련해 엄단하라고 지시했다는 기사가 나오자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이에 대해 비난했다.
16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보다 더 큰 죄인은 없습니다. 국가와 민족에 반한 대역죄인입니다. 누가 누구를 수사하라고 하세요? 누구를 엄단하라고요?"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정 대변인이 "여야 정치인과 공직자들에게 천문학적인 액수의 비자금이 뇌물로 제공됐다"고 말하자, 여권에서는 '최순실 게이트 물타기'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청와대 측은 "근거없는 의혹 제기에 대한 혼란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