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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피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11/17/20161117090555657297.jpg)
[사진=미스터피자 제공]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미스터피자가 특대형 대왕홍새우를 토핑으로 올린 '로열홍새우'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로열홍새우 피자는 주 토핑인 대왕홍새우를 그릴에 구워 풍미를 살렸다. 리코타치즈, 그릴 파인애플을 올려 대왕홍새우의 식감과 어우러지도록 했다. 새우와 게를 함께 우려내 감칠맛이 도는 특제 비스크 소스를 뿌려 미각, 시각, 후각 등 오감을 자극한다. 여기에 대왕홍새우를 피자 도우 위에 세워 마치 새우로 만든 왕관을 보는 듯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