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캐리어를 끄는 여자' 포스터와 비하인드 속 전혜빈[사진=나무엑터스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9/22/20160922101718933882.jpg)
'캐리어를 끄는 여자' 포스터와 비하인드 속 전혜빈[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배우 전혜빈이 악녀로 변신을 앞두고 잇다.
22일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방송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캐릭터 포스터와 비하인드 사진에서 전혜빈은 세련된 의상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내건 누구도 줄 수 없어'라는 포스터 속 대사는 박혜주의 독한 구석까지 엿보게 한다.
전혜빈이 출연하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오는 26일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