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4대 빅리그 상위 4팀, UCL 본선 진행

2016-08-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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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추첨행사가 진행됐다.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아주경제 전성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가 변화를 선택했다. 2018-19시즌부터 유럽 4대 빅리그 상위 4개 팀은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한다.

UEFA는  2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18-19 시즌을 시작으로 세 시즌동안 적용될 바뀐 대회 규정을 발표했다.

4대 빅리그의 상위 4팀이 본선에 직행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현재 4대 빅리그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다.

현재는 프리메라리가, 프리미어리그, 분데스리가는 상위 3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고 4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세리에A 3위 팀 역시 마찬가지다.

또한 UEFA는 유로파리그(UEL) 우승팀에게 본선 직행 티켓을 주기로 결정했다. 현재 유로파리그 우승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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