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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를 방문한 중국 섬서성 중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중국 섬서성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방문단이 세종시를 찾아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지난 2015년 5월 우호협약체결에 따라 추진됐다.
중학교 2학년 슈이한(舒宇轩) 학생은 “댄스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여 K-pop 댄스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남궁호 정책기획관은 “이번 청소년 교류가 양도시의 활발한 국제교류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청소년들은 내년에 중국 섬서성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