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in 중국] 이민호 주연 한·중합작 '바운티 헌터스', 중국서 예매율 70% 돌파

2016-06-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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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이민호 주연의 한중합작영화 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중국에서 중국 티켓 예매율 70%를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바운티 헌터스'(감독 신태라 제작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페가수스 모션 픽처스, 하모니어스 엔터테인먼트 상하이 제공 유니온 투자 파트너스)는 글로벌 아시아 프로젝트로 국경을 넘나드는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를 다룬 코믹 액션극이다. 주인공 이민호, 종한량, 탕옌을 필두로 서정희. 오천어, 반소황, 김유미 등이 출연하며 한 중 합작영화 최초 300억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었다. 7월 1일 중국에서 6000개 영화관에서 개봉한다.

특히 티켓예매 사이트인 Maoyan에 따르면 지난 24일 예매를 시작한 이후 7월 1일부터 3일까지의 사전 판매된 티켓 예매율이 순간 70.3%까지 다다랐다.

영화 '바운티 헌터스'는 중국 최대 콘텐츠 기업 LETV가 배급을 맡아 개봉 전에도 불구하고 투자비 전액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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