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빛가람 에너지밸리 IT컨퍼런스' 성황리 종료

2016-06-15 00:36
  • 글자크기 설정

정중앙(기준)  한전KDN CEO 임수경, 왼쪽 은 한전기술본부장 박성철 , 오른쪽은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 (사진제공=한전KDN)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사장 임수경)은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14일 나주혁신도시 본사에서 빛가람 에너지밸리 IT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IT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IT분야 주요 회사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IT트렌드를 접목한 각 사별 제품을 전시하고,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IT기술동향과 솔루션, 적용·구축사례도 함께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전남지역 IT관련업계 산·학·연종사자 약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IT환경과 선진 구축사례 등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 지역 대학생들이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IT컨퍼런스를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유익한시간이 마련됐다. 

한전KDN관계자는 “성황리에 개최된 컨퍼런스를 발판으로 향후, 유망 중소기업 제품도 더욱 확대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낙후된 지역 IT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IT기술 기반의 에너지 신산업을 향한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