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PE 약 3주간 상세실사 후 31일 주식양수도계약(SPA) 체결 아주경제 백현철 기자 =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동부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국내 PEF(사모펀드) 키스톤PE(프라이빗에쿼티)가 선정됐다. 12일 서울지방법원 파산부에 따르면 키스톤PE는 동부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해졌다. 매각가격은 2000억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10일 진행된 본입찰에는 유암코와 키스톤PE 2곳이 인수의향서를 냈으나, 키스톤 PE가 유암코보다 100억원 가량 가격을 높게 제시했다. 키스톤PE 약 3주간 상세실사를 마친 뒤 오는 31일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관련기사동부건설 우선협상대상자, 키스톤PE 유력중견 건설사 M&A 본입찰 속속 마감…새 주인 찾을 수 있을까? #동부건설 #우선협상대상자 #키스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