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최근 거래 내용이 현저히 공정성을 결여할 우려가 있어, 11일 하루 코데즈컴바인 매매 거래를 정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투자자 보호상 매매 거래 정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코스닥시장 업무 규정에 따라 유통 주식 수 부족 사유가 해소되는 시점까지 매매 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3월 이상 급등세와 관련해 주가조작이나 시세조종 세력의 개입 정황을 발견되지 않았다는 소식에 9일 상한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