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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포스터 속 현우성(왼쪽)과 우희진[사진=MBC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4/22/20160422112959362869.jpg)
'좋은사람' 포스터 속 현우성(왼쪽)과 우희진[사진=MBC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좋은사람'의 두 주인공 우희진과 현우성이 드라마 방송 전부터 '케미'를 뽐냈다.
배우 우희진과 현우성은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좋은사람'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와 아픔을 사람을 통해 치유받고 위안받으며 결국엔 사람이 희망이라는 걸 깨닫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좋은사람'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