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증권주가 14일 강세를 보였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종 지수는 5.02% 상승했다. 특히 미래에셋대우로 합병할 미래에셋증권이 9.5%로 가장 많이 올랐다. 유안타(8.64%), 키움(6.02%), 골든브릿지(5.73%), 메리츠종금(5.52%), 현대(5.03%), 삼성(4.35%), 교보(4.19%), KTB투자(4.17%), NH투자(4.12%) 등도 크게 상승했다. 글로벌 증시가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증권주에 대한 투자를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다.관련기사딥시크發 기술주 변동성 확대…증권가 "충격 오래 안 간다"기업 증권신고서에 계엄·탄핵 영향 언급… "정치 리스크로 수익성 악화 가능성" #미래에셋증권 #증권 #증권주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