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서강준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서강준이 박보검 유승호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박보검 유승호와 함께 '93년생 대세 배우'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얼떨떨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서강준은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솔직히 영광이다. 무엇보다 유승호와 박보검이라는 두 분과 동일선상에 있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같이 기사가 날 때마다 창피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물론 기분 좋은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강준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있다.관련기사서강준,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출연 확정…코미디 연기 도전디즈니+ '그리드' 서강준, 탄탄한 연기 내공 빛났다…몰입도↑ #박보검 #서강준 #정글의 법칙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