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한국영상대 헤어뷰티과 김연희 교수와 학생이 외국인 모델의 분장을 하고 있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4/01/20160401210016215850.jpg)
▲한국영상대 헤어뷰티과 김연희 교수와 학생이 외국인 모델의 분장을 하고 있다.
이들은 주인공 니로를 포함한 10명의 모델들을 대상으로 각각의 콘셉트에 따라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에 변화를 주며 촬영에 임했다. 특히 스님 역할의 외국인의 눈썹과 수염 등은 특수 분장으로 연출하며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김연희 교수는 “헤어뷰티과는 국내 유수의 미용기업과의 산학협력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