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MG손해보험 새 대표에 김동주 현 마케팅기획 전무가 선임됐다. MG손해보험은 지난 30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상현 대표의 후임으로 김 전무를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31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1955년생으로 서강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두산그룹 등을 거쳐 2013년 MG손보에 합류, 마케팅기획 담당 전무 겸 사내이사를 지냈다. 그의 취임일은 4월 1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관련기사건보료 안 내면서 진료 받는 얌체 고소득자 잡는다보험사 '절판 마케팅'에 안 속는 법 #김동주 #두산그룹 #MG손해보험 #마케팅기획 #손해보험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