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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 강소라[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21/20160321173253805446.jpg)
조들호 강소라[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조영주 기자 = 배우 강소라가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한 강소라는 몸무게 72kg 시절의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하루 세끼를 제 시간에 먹어야 한다. 항상 다이어트 하고 난 다음에는 폭식으로 요요현상이 온다. 하루 세끼 올바른 식습관이 잡히면 초콜릿, 과자 등을 먹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