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캠프에 따르면, 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국회 브리핑에서 전국 20대 총선에 나설 전략공천지역 6곳과 단수후보자 9명을 발표했으며, 인천지역 단수공천 후보 중 유일하게 박찬대 후보를 공천 확정지었다.
이는 20대 총선 인천지역 여·야 예비후보 중 가장 빠른 후보확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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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예비후보[1]](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08/20160308081328910079.jpg)
박찬대 예비후보[1]
마지막으로 박 예비후보는 “나라살림이 매우 어렵다. 이제는 가계도 국가도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지난 8년간 경제만은 잘한다고 믿었던 새누리당에게 야당도 국민도 모두 속았다.”라고 정부와 여당을 비판하고, “새누리당 경제정책 전반에 대해 수정이 필요하다. 지금 국민이 원하는 것은 재벌을 통한 낙수효과가 아닌, 국민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직접적인 경제전략”이라고 밝힌 후, “극단적 이기주의와 무한경쟁으로 여유없는 삶에 빠진 미래가 아닌, 모든 국민들이 더불어 잘살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 있는 삶을 가진 나라를 만드는데 온 힘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