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여은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손여은이 과거 연기자가 되기 위해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해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손여은은 "휴학을 할 수 있는데까지 해봤다. 대학이 부산이라 연기 생활을 병행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휴학을 다 쓰고 학교를 오래 다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손여은은 "학교를 병행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치면서 무작정 서울로 야반도주했다. 그 나이라 할수 있던 것 같다. 그때는 지금보다 겁도 없었고 많이 당돌했다"고 설명했다.관련기사손여은, 2017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비하인드 영상'피고인8회’지성,엄기준이 손여은 살해한 거 기억하고 감방서 대면 #배우 #손여은 #연기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