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는 한국 걸그룹 사상 첫 미국인 래퍼인 그룹 라니아 알렉산드라가 출연했다. 이러한 가운데 그룹 라니아 멤버 샘의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라니아의 멤버 샘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라니아 샘은 다리를 드러내고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관련기사걸그룹 스텔라,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250% 돌파 특히 그의 볼률감있는 몸매가 돋보여 화제가 됐다. #걸그룹 #라니아 #블랙 #옷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