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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10/30/20151030174607744723.jpg)
[자료=각사]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계좌이동제 시행 첫날인 30일 페이인포에서 접수된 계좌이체 해지 및 변경 신청이 8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페이인포 접속자는 18만3570명, 이체 변경신청은 2만3047건, 이체 해지신청은 5만5701건으로 나타났다. 처리 완료 전 취소된 건은 집계에서 제외됐다.
계좌이동제는 주거래 계좌를 다른 은행으로 옮길 때 기존 계좌에 등록된 여러 자동이체 건을 신규 계좌로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시스템이다. 금융결제원의 페이인포(www.payinfo.or.kr)를 통해서만 계좌 변경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