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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 광주경찰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7/20/20150720125252748028.jpg)
[사진제공=경기 광주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경기광주경찰서 신임서장에 강도희(53) 전 인천청 생활안전과장이 취임했다.
이날 강 서장은 취임식에서 “광주경찰 한명 한명이 전문화된 프로경찰이 돼 시민의 보호자, 봉사자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이 필요로 할 때 곁에 있어 주는 경찰, 약자의 편에 서서 도움을 주는 경찰, 항상 살피며 시민에게 다가가는 시민이 공감하고 안심하는 맞춤형 정성 치안을 펼쳐 공감받는 경찰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