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한 동물 복지형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생산 공정 리모델링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하림은 도계(屠鷄·닭을 잡아서 죽임) 시설 및 부대시설 증설을 위해 830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하림은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한 동물 복지형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생산 공정 리모델링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림은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한 동물 복지형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생산 공정 리모델링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