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 중화권 진출 위해 올윈커뮤니케이션즈와 업무협약

2015-07-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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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류 뷰티 아카데미 및 브랜드의 중국 진출 기대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에스킴 프로패셔널 뷰티아카데미 대표)과 대중국 광고홍보 전문기관 올윈커뮤니케이션즈(대표 신운철)는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한중마케팅협회(KCMA) 본부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 에스킴프로패셔널뷰티 김상윤 부장, 전원배 원장, 올윈커뮤니케이션즈 신운철 대표, 이기욱 차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당사자는 한국의 대표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의 중화권 진출 사업에 상호협력 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의 중화권 진출을 위한 브랜딩 및 컨설팅 업무지원과 중화권을 대상으로 사업 일체에 대한 상호 정보공유 및 협력 증진을 위한 매니지먼트 업무에 대해 상호간에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올위커뮤니케이션즈의 신운철 대표는 “한류 열풍 속에 한국의 뷰티산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중국권 시장에서 세계적인 브랜드(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출신이 김승원을 브랜딩화 하여 K-Beauty의 진정한 수준을 널리 보여줄 것이다. 이는 차별화된 뷰티 아카데미 및 자체 개발한 고품격 제품 진출을 통해 한국 뷰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쌍방 합작의 일탄으로 김승원 뷰티팀은 오는 7월 16일 중국 항저우를 방문하여 현지 프리미엄 Omni Beauty기관인 O8브랜드 VVIP 회원을 대상으로 제1회 뷰티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김승원 대표는 전 크리스찬 디올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TV 프로그램 ‘겟잇뷰티’, ‘뷰티업’ 등에 출연했고 현재 뷰티 클래스 에스킴 프로페셔널뷰티 대표로 활동 중에 있다.
 

[메이크업 중화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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