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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자칭 시나웨이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5/08/20150508174341374119.jpg)
[사진 = 자칭 시나웨이보]
아주경제 배상희 기자 = 인기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중국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 인기 여배우 자칭(賈青·가청)은 8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통해 윤아와 함께 찍은 촬영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무신조자룡'은 영웅 조자룡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극으로 윤아는 극 중 빼어난 미모와 명랑한 성격을 지닌 여주인공 '하후경이(夏侯輕衣)' 역을 맡았다. 무신조자룡은 오는 8월 중국 후난위성 TV에서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