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4/24/20150424090812842794.jpg)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발매 전부터 한-중에서 뜨거운 반응으로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그룹 유니크(성주, 문한, 이쉔, 이보, 승연)가 첫 번째 미니앨범 'EOEO(이오이오)'로 돌아온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는 K-POP 그룹들의 경쟁 속에서 자신들만의 특별함으로 단번에 한국을 넘어 중국 시장을 먼저 사로잡아버린 유니크는 아시아를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왔다.
소속사측은 "데뷔와 함께 한국을 넘어 중국을 먼저 사로잡은 이들의 매력은 단순한 설명으로는 표현이 불가능 할 만큼의 깊이를 가지고 있다"며 "첫 싱글 활동 이후 2명의 한국멤버와 3명의 중국멤버 라는 구분은 이미 무의미 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크는 첫 번째 미니앨범 'EOEO(이오이오)'을 24일 정오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