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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4/20/20150420161650409118.jpeg)
[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분향소를 운영했다.
시는 지난 13∼17일 까지를 추모기간으로 지정,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자 철산동 2001 아울렛 앞에 시민 분향소를 운영했다.
한편 시는 추모기간 동안 시 청사, 시민회관, 시민체육관에 추모 현수막을 게첨하고, 전 직원이 검은 리본을 가슴에 달고 희생자들을 기렸다.
[사진제공=광명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