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기업은행장(가운데)과 , 홍영만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오른쪽),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왼쪽)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기업은행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기업은행은 3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단국대학교,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북한이탈주민 창업지원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창업교육, 창업 금융지원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생애맞춤형 창업지원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관련기사불법대출에 통상임금 소송·총파업까지…연초 악재 겹친 기업은행'신의 직장'이라더니…기업은행, 왜 피켓 들고 나왔을까 #기업은행 #사회공헌 #캠코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