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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성북구 정릉로 국민대학교에서 라클란 위너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 대표(왼쪽)와 홍정기 국민대 교수가 산학 협력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센티넬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3/26/20150326160617945172.jpg)
26일 서울 성북구 정릉로 국민대학교에서 라클란 위너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 대표(왼쪽)와 홍정기 국민대 교수가 산학 협력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센티넬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은 26일 국민대학교 홍정기트레이닝연구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정기트레이닝연구소는 프로농구단 트레이너 출신의 홍정기 국민대 체육대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소다.
양측은 협약의 일환으로 다음달 12일엔 서울 IFC박스(여의도점)에서 ‘센티넬 크로스핏&부트캠프 클리닉’을 연다.